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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면 사천진리에 있으며 길이 800m, 1만6천㎡의 백사장이 있다.
특히 사천진항이 옆에 있어 횟집이 많아 싱싱한 횟감을 싸게 살 수 있고 맛볼수 있으며, 바닷물이 얕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깨끗이 단장한 민박집이 있어 며칠 동안 지내기에도 좋은 곳이다.
사천진항에서 바다 낚시도 즐길 수 있고 강원도 요트장이 있어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유람선1척이 해수욕장 기간 2만원(4인기준)에 운영하며 여관(2곳 56실),민박(19곳 144실)등 숙박시설이 있다.
탈의장(2), 급수대(1), 화장실(1), 샤워장(2), 파라솔(100)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어 피서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되어있다.

[기타정보]
5∼6명이 탈 수 있는 23척의 낚싯배가 2∼3시간기준으로 1인당 2만원을 받고 사천진항에서 연중 운영하며 가자미, 열기 등을 사천바다 동남방 8km 연안에서 많이 낚고 있다.
또한 60척의 어선은 연중 가자미, 개불, 성게, 해삼, 멍게를 잡고 특히 봄에는 넙치(광어), 꽁치, 대구, 열기, 여름은 넙치(광어), 문어, 가을은 오징어, 열기, 겨울은 도루묵, 양미리, 대구 등을 주로 잡는데 이 때는 양미리로 유명하다.
고기배는 보통 오후 4∼5시에 귀항하고 입찰은 봄에서 여름까지는 오전6시, 가을과 겨울은 오전 7시에 항구에 있는 어판장에서 입찰을 한다.
그리고 북방대합, 민들조개(째복), 떡조개, 소라, 성게, 해삼, 지누아리는 연중, 코끼리조개는 5∼7월까지, 미역은 3∼5월, 다시마는 7∼12월에 채취한다.
또한 전복과 가리비를 양식한다. [구입:제일수산☏(033)644-1146]

항구주변에는 낚시로 성시를 이루는데 노래미(놀래기)와 가자미는 연중, 봄에는 강성돔(남종발이) 여름은 숭어, 가을은 고등어 등을 많이 낚는다.
옛날에는 정어리가 많이 잡혀 뒷불에는 정어리 공장이 즐비하여 진풍경을 이루었다 하며 불까(사천진항) 돌간에는 나루터가 있었다.
앞에 있다고 앞섬(장구바위)이라고 부르는 바위섬이 있고 뒤에 있는 섬인 뒷섬(떼장바위)이 뒷불에 있다.
그리고 배를 선착한 우럭바위[돌간바위:영락대]가 바다를 배경으로 꼿꼿하게 자태를 뽑내고 있다.

옛날 부자(父子)가 우럭을 낚으러 갔는데 싸움을 했다고 한다.
귀항을 해서 아버지가 우럭바위에 배를 정박 하라는데 아들은 싸움을 해서 마음이 좋지 않아 줄을 치지 않았다.
그때 공교롭게 돌풍이 불어 배가 뒤집혀 부자가 죽었다고 하여 「우럭바위」라고 부른다고 한다.
또한 선착장이 있다고 해서 돌간 바위라고도 부른다.
사천면에 거주하는 선비들이 영락계의 모임을 이 바위에서 열었다고 하여 바위에다 “영락대(濚樂臺)”라고 새겨 놓았다.
교산 허균의 태몽이 서려있는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하다.


 


이 마을은 원래 강릉부의 지역으로 동해 바닷가에 부리가 되어 있는 형국이어서 “불까”라고 했는데 조선시대에 사회봉수(沙火烽遂)를 두었으므로 “사화진”으로 되었고 또 사화면이 구성되어 애일당리(愛日堂里), 노동리를 관할하다가 사천면이 되었다.
그뒤 1916년에 애일당리, 행깨들, 건너불, 뒷섬, 솔마지를 합쳐서 “사천진리”라고 했다. 풍어제는 매년 3월 3일, 9월 9일에 지낸다.
1971년 제1종어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부터 개발에 착수하여 1988년에 완공되었다.

70여가구 어민이 53척의 어선으로 양미리, 광어, 문어 등을 주로 잡고 있으며, 밥주걱만한 조개인 가리비를 양식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한 가리비 직판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한 조갯살을 맛볼 수 있다.

항내에는 강원도 유일의 요트장이 있어 요트를 타는 바다의 풍경은 이국적인 멋을 풍기고 있다.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홍길동전의 작가 “허균”이 태어난 곳에는 “애일당(愛日堂)”터와 문학비가 있고, 경포해수욕장이 벌판 끝에 보이는 산동네처럼 눈앞에 보인다.


 


동해안 최대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며 강문동, 안현동에 있고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明沙五里) 이다.

모두들 삼키기라도 하려는 듯 밀려오는 파도, 이를 쓸어 안는 길이1.8km, 면적1.44㎢의 하얀 모래밭과 외부와의 세계를 차단하는 듯 둘러 쳐진 송림병풍 4km는 정(靜)과 동(動)의 조화로 경포해수욕장 특유의 아름다움이다.

은 오리바위와 십리바위에서 밀려와 하얀 모래밭에 흰 빛깔을 내는 초록빛 바다.
여름은 이글이글 타는 더위 속에 추억과 낭만(浪漫)을 즐길 수 있는 바다.
가을은 쓸쓸히 혼자 거닐고 싶은 바다.
겨울은 어디서 누군가가 찾아 올 것만 같은 바다로 경포는 사계절 관광지이다.

강릉바다의 푸른 물이 맹하(猛夏)의 태양 빛에 반짝이는 은광(銀光)의 모래위로 밀려오고 붉게 타오르는 해돋이와 해 저무는 저녁 노을은 우리를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한다.

주변에는 경포대, 오죽헌, 참소리 박물관, 선교장, 난설헌 문학비 등 경포호를 중심으로 볼 만한 곳이 많으며 경포호 주변을 자전거 하이킹 하는 것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다.

해마다 여름해변축제와 관노가면극, 강릉농악, 사물놀이, 학산오독떼기 등의 전통문예행사, 해변무용제,  홍길동전, 공개방송 등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저 피서지의 열기를 달군다.
또한 1월 1일 새벽에는 해돋이 잔치가 열리고 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유람선, 혼자만의 추억을 간직하게되는 마차여행, 여름밤의 별을 헤아리며 젊음을 발산 할 수 있는 야영장, 싱싱한 생선회, 깨끗한 숙박시설, 편리한 대중교통 등이 경포해수욕장 매력중의 매력일 것이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상쾌한 멋을 낼 수 있는 28척의 모타보트가 연중 운영되고 요금은
경포해수욕장→강문→사근진→경포해수욕장까지 돌아오는데 3만원(4인기준),
또 경포해수욕장→강문→사근진→사천앞바다→경포해수욕장까지 5만원이며
바나나 보트는 3명 기준으로 3만원, 5명 기준은 5만원선이다.

또한 즉석 기념 촬영도 하고 있으며 호수와 해수욕장 주변을 도는 마차 여행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낸다.
경포관광마차는 1명 기준으로 어른이 7,000원이다.

1천대를 주차할 수 있는 2만5천㎡의 주차장과 4만2천㎡의 면적에 하루 2,800곳의 텐트를 칠 수 있는 야영장, 2만3천㎡의 오토캠프장이 8곳 있다.
호텔(5곳 362실), 여관(171곳 3,331실), 여인숙(145곳 1,360실), 민박(30곳 210실)과 탈의장(20), 급수대(7), 샤워장(3), 파라솔(600), 화장실(18) 등이 있다.
경포초등학교 뒤 이스트랜드에는 바이킹, 타가다, 회전컵, 스윙거, 딱정벌레, 미니기차, 미니바이킹 등은  어른 3천원(어린이 2천원) 허리케인은 어른 4천원(어린이 2천5백원)을 받고 운영하고 있다.
중앙통로 입구 호수가를 돌며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자전거 대여비는 1시간당 5,000원이며 30분초과시 2천원이 추가되며 단체로 신청하면 20% 할인해 준다.
보트와 함께하는 파라셀링(낙하비행)은 중앙통로 남쪽에서 출발하는데 1인 3만원이고 아시아 최고 시설을 자랑하고 있는 경포관광나이트가 있어 젊음을 발산하기는 더더욱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