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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18 :: [ 사천해돋이 ]
작성자 프로그램모텔 날짜 2016-12-29 오후 9: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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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해맞이] 소망도 떠오른다

새해 첫날 태양이 치솟는 바다…







어두운 바닷가, 찬 겨울 바람을 맞으며 새해 첫 해를 기다리는 숙연함은 가히 종교적일 뿐만 아니라 멋스럽다.
이어 바다를 뚫고 떠오르는 태양의 눈부심은 마치 나와 내 가족, 동료, 직장의 밝은 미래를 예감케 하는 상서로운 증거로 받아들여진다.
그래서 새해 첫날 가장 먼저 일출을 보기 위해 사람들은 동해로 온다.
원단(元旦)의 일출은 잊고 싶은 일은 지워버리고, 기억하고 싶은 일이나 소망은 새겨두는 의식의 기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정유년 첫날은 어수선했던 지난해의 시름과 고통을 털어버리고 행운을 청약하려는 사람들이 동해로 몰려 올 전망이다. 강원 동해안에서는 1일 아침 7시34분경 새해 첫 해를 만날 수 있다.
같은 시간 동해전역 에서도 해가 떠오르고 강릉 사천서 일출의 장관이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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