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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151 :: [ 강릉 급발진 의심 사고' 첫 재판 ]
작성자 프로그램모텔 날짜 2023-05-23 오후 8: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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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사망한 '강릉 급발진 의심 사고' 첫 재판…음향 감정 등 예정
유가족 측 "급발진의 전형적인 요소 모두 확인"
차량 제조사 측 "국과수 조사 확인 후 반박 예정"


◇지난해 12월 '강릉 급발진 의심 사고'로 고(故) 이도현군을 잃은 아버지 이모씨가 23일 춘천지법 강릉지원에 탄원서를 가지고 들어가고 있다. 강릉=류호준기자
속보='강릉 급발진 의심 사고' 관련 유가족 측이 차량 제조사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본보 1월 11일자 5면 보도)의 첫 재판이 23일 진행됐다.

춘천지법 강릉지원 민사2부(박재형 부장판사)는 23일 '강릉 급발진 의심 사고'의 유가족 측이 자동차 제조사를 상대로 낸 약 7억6,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원고 측 변호를 맡은 하종선 변호사는 "이 사건은 급발진의 전형적인 요소를 모두 지니고 있다"며 "굉음과 머플러(소음기)에서 흘러나온 액체, 도로상 타이어 자국, 흰 연기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피고 측 소송 대리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를 확인하고 반박하겠다"며 "사건을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구체적인 서면을 준비한 뒤 신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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