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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097 :: [ 요트서핑 수요 증강릉해양경찰서 신설절실 ]
작성자 프로그램모텔 날짜 2021-04-13 오후 9: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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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요트·서핑 수요 급증 …강릉해양경찰서 신설 절실


강희문 강릉시의장 동해해양경찰청 방문해 건의
지역 내 해양 민원 출동 급증 신속한 대처 어려워

강릉시의회가 강릉해양경찰서 신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강희문 시의장은 12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을 찾아 강릉해양경찰서 신설을 건의했다. 강릉지역의 해양 민원 출동건수는 2017년 267건, 2018년 336건, 2019년 374건 등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하지만 독립 해경서가 없고 속초·동해해경이 분할 관리하고 있어 신속한 대처에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요트, 스킨스쿠버, 서핑 등 해양레저수요가 늘어나는데다 동해안에서 가장 많은 어업 종사자가 있어 해양경찰서 신설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강희문 시의장은 “강릉지역에 해양경찰서가 없어 주민들은 해양 관련 민원 처리 시 속초나 동해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며 “조속히 강릉해양경찰서를 설치해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했다.

강릉시의회는 지난해 6월 제8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도 `강릉해양경찰서 신설 건의문'을 채택해 국회,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해경청 등 주요 기관에 발송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해경서 신설을 위해서는 해경청이 자체적으로 지정학적 위치나 해상 치안 수요 분석 등을 통해 타당성을 검토해야 한다”며 “이어 기획재정부, 행안부 등 관련 부처에서 예산 및 인력을 배정받아야 하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치밀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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